알 수 없는 것들을 만듭니다. 알 수 없는 시간에 알 수 없게 올리는 것을 지향합니다. 나조차도 잘 모르는 것이 좋을 때가 있습니다.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STH BETWEEN US
Bitter sweet, o love. Every love is bitter sweet.
호렌지 주스
가비지타임 준수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