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입니다! 네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중세 판타지 물이요.
근데요, 어떻게 되먹은 필체인지는 모르겠지만 되게 시곡 같은 느낌이 들어요.
싱기하죠? ^^?
제가 소설보는 것도, 쓰는 것도 무척 좋아합니다. 엔팁이라고 스스로 평하지만 사실 인프피인 사람인 것 같습니다. 같이 즐겨보면 얻어가는 게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는 진지한 소설을 써보고 있고, 때로는 귀엽고 때로는 엽기적이고 때로는 잔혹한 그림을 그립니다. 누구든 보고 좋아해주셨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카카오 페이지 발렌 작가님, 정령의 펜던트 2차 팬소설 입니다 :)
바율이 친구들의 절망들을 도우려고 흡수해 자신의 절망도 점점 커지자 친구들이 도와주게 되는 이야기
평범한 가문에서 태어난 이예봄. 잘 사귀던 남자친구와 데이트 하던 중에 어두운 골목에서 배신당해 죽어버렸다.근데, 제일 재밌었던 소설의 황녀가 되어 버렸다?
마들렌군과 에슾군의 에로~하기도 한 스토리에요. 소설로 이야기를 만들거지만 수위 이기도 합니다~만약에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마법~☆
작가 지망생 시샘달다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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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daxxliii628/status/1701181733071417655?s=46
소소한 취미생활을 하는 공간으로,주로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주제는 언제든지 추천. 팬픽 위주(하이큐라던가 귀칼이라던가 기타등등)
RE:REVOLUTION을 파고있는 UNI.T입니다
카페와 블로그에서 소설을 연제 중 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가끔 현실이 지칠 때 5분만 나를 위해 쓰자
(중,단편 소설들 일부 연재할 계획입니다. 아마추어이니 재미가 없거나 문법적 오류가 있더라도 귀엽게 봐주시길 바랄게요)
세상의 다양한 주제를 회의주의적 관점에서 재창조하고, 그로테스크하고 괴기한 분위기로 풀어낸 초단편 소설 모음 채널입니다.
소설방이에요. 설렁설렁 읽어주세요. 웃지 못할 일들 천지인데 굳이 놀면서까지 진지할 필요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