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검색 결과 8,424개
글쎄요 뭘 올리게 될 진 모르겠지만 한 번도 욕정을 제대로 풀어본 적이 없어서 올리게 된다면 더러운 것들만 올릴지도?,,,
마도천하(魔道天下). 그것을 막고자 이 한 몸 불태웠다. 하지만 천마(天魔)란 벽은 생각보다 높았고. 나 독고천(獨孤踐)은 모든 걸 잃고 패배했다.   그렇게 다 끝난 줄로만 알았는데... "뭐? 내가 소교주라고?"   눈을 떠 보니 망나니 소교주가 돼있었다. 그것도 마도천하를 이룬 지 백 년이나 지난 마교의 소교주. 그래, 소교주든 마교주든 좋다. 중원에 정도를 되찾아올 수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