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뒷집 개가 할미가 묶어둔 끈을 풀고 대나무숲으로 가서 잔뜩 짖고 옵니다. 가끔. 물론 가끔.
*현재 신재른, 현무른 글은 모두 내려간 상태입니다.
연하공과 임신수와 오메가버스를 무척 좋아하는 1차BL 연성러입니다.
다장르 연성
글자로 스며들다
설명
화산귀환
느긋하게, 헤엄치듯, 그럭저럭 세월을 마치고 싶어 쓰기를 선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