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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보일려고 지은 제목입니다... 쓰고싶은 걸 씁니다.
제가 느낀 감정을 여러분들께도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사랑하는 법을 몰랐고 표현하는 법도 몰랐으며 이기적 이게도 상처받지 않으려 가시만 세워댔다.
모든 아이돌과 소설을 사랑하는 사람의 비밀스러운 소설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