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름
@_Ch3rryB3rry_
나는 잡덕이다
이 채널은 내가 쓴 글 내가 볼려고 만든 채널이다
하미니으노의 사랑을 기록합니댜.
오직 아름다운 것과, 아름답게 상상된 것만이 사랑을 살찌울 수 있다. 하나 증오란 무엇이든 먹고 몸집을 불리우는 것.
Ske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