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말 서유럽 ,
열 한명의 사람들이 둘러앉아 나누는 이야기
씀(Writing)으로써 빛나는 사람(light people)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씁니다.
The LASTWEEK
어느 한 모험가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