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만 선택해
줏대 없게 이 생각 저 생각을 따르면서 살다가 비로소 드디어 줏대가 생긴 산봉면옥. 그런 저의 생각과 제 머릿속의 스토리들을 만듭니다.
자급자족의 야설을 쓰고 있습니다. 작가의 빻음을 마음껏 즐겨주세요.
2차들만
잡초들이 잘 자라는 평화로운 뒤뜰
이것저것 다 자라요
어렸을때 부터 많이 아프고 왕따였다
여돌 최고, 릴페스
9월,,,회지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