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즈하는이야기
노트북 플레이라 사진 퀄이 개구립니다
휴재 중 / 캐붕이 심하거나 피드백은 둥근 말투로 쪽지 주세요!
출근만 아니었어도 내가 가만안뒀어..
모든 여돌과 남돌을 함께 합니다. 🫶🏻
보고싶은 것만 보고가세요.
지고천 거리 구석, 어느 아파트의 한 방.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칼춤추며 살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