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검색 결과 6,481개
안녕하세요^^ 저는 타로심리상삼담사로 활동하고 있는 마미타로입니당^^ 마미타로가 인생리폼한 이야기들을 풀어보겠습니다 제 프로필 소개 할게요^^ ◆마미타로연구소 대표 ◆문화센터/도서관/평생교육원/구청평생교육과 전문타로강사 ◆부산 휴먼북 도서관 휴먼북 타로 부문 활동 ◆타로심리상담사1급 ◆색채타로상담사1급 ◆연애심리상담사1급 ◆장애인평생교육강사 ◆네이버 엑스퍼트 타로교육상담사 ◆커플매니져 경력 ◆생명의 전화 자원봉사 상담원 ◆대기업고객센터팀장/대학병원근무
2020.08-09 러닝했던 자캐커뮤니티 [Vesper 용병단]의 캐릭터, [자인=자카리야 나 아인]의 이야기가 백업되어 있습니다. 기존 러닝 기간동안 작성했던 로그들은 부제목에 로그 작성 일자를 기재해두겠습니다. - 자카리야 나 아인 만년 서른 살 남성, 생전 반쪽짜리 큰까마귀였지만 지금은 수명이 정해지지 않은 기록자로서 살고 있다. 전직 용병 겸 몬스터 사냥꾼, 현직 조향사 겸 잉크 제조 장인이자 마법사, 그리고 (어쩌면) 영원에 가까운 삶을 살 가능성이 있는 관찰자 겸 기록자. 성격이 제법 둥글하다. 모든 사람은 실수를 할 수 있고, 고민을 가지고 있으며, 그 혼자만으로는 살아갈 수 없고 타인과 더불어 살아야 한다는 것을 제대로 인지하고 있는 사람. 생전 그가 마지막으로 했던 고민은 결코 헛되지 않았다.
#비밀프로필 " 바이러스라니..더럽잖아? " 이름: Enicca 나이: 23 키/체중: 176/평균+2 외관: 같음 성격: 가식적-모두에게 친절하게 대하지만 사실 그 것은 그가 의무적으로 하는 것일 뿐 그는 거의 자신의 진심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바이러스를 경멸함-바이러스에 대한 개인적으로 안 좋은 기억이 있다보니 바이러스를 정말 싫어한다 현실적-극도로 현실적이며 망상이나 터무니 없는 꿈을 싫어한다 이유는 그래봤자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라서라고 한다 L/H: 깨끗한 것, 완벽한 것/바이러스,더러운 것 특징: A형 생일 6/16 과거에 안 좋은 일들은 우연인지 자신이 백신이여서인지 바이러스들과 연관이 있기에 지금의 바이러스들을 싫어하는 동기가 되었다 소지품: 붉은 실,수첩 ,바늘 비밀선관: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넌 무슨 별을 닮아 이렇게 예쁜 거야 | 도대체, 안상현 세상에서 제일 예쁜 현우야. 난 항상 네게 좋아한다고 이야기하지만 그래도 네가 날 안아줄때마다 내 심장소리가 네게 들리진 않을까 하고 생각해. 또, 내가 말한 좋아한다는 말이 너에게는 농담이나 장난으로 받아들여지진 않았을까 하고 걱정도 많이했어. 근데 이렇게 네 고백을 들으니 내가 한 걱정은 정말 괜한 걱정이었구나 하고 마음이 놓여. 어떤 저녁에는 굳이 연필을 들지 않아도 네가 쓰인다. /느린, 어느 기점 현우야 나 네가 진짜 너무 좋아 어엄청 좋아서 이제 너없는 하루는 상상도 하기가 싫어져 먼저 용기내줘서 고마워 많이 사랑해 나 정말 너만 있으면 너무 즐겁고 행복해. 너의 붉어진 얼굴,귀여운 행동들 하나하나까지도 다 사랑해 나만 보게 해줘 현우야. 우리 헤어지지말고 서로 곁에 오래오래 있어주자. -앞으로 너와 계속 함께할 채연이가.
안녕하세요 소솜입니다:) “소솜: 소나기가 한 번 내리는 동안” 제 이름의 뜻처럼 여러분들의 걱정, 고민거리들이 금방 지나가길 바라요🌷 🏡 타로 잡화점 🏡 이곳, 타로잡화점은 막연한 미래를 점치지 않습니다. 답답한 마음을 터 놓을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합니다. 🕊 애타는 마음에 타로를 검색하고 이곳저곳 둘러보다 찾아오셨을 때. 지친 당신을 끌고 햇빛 비치는 마루에 앉히렵니다. 노을이 져도, 차가운 밤이라도 밝은 해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으니까요. 이곳은 여러 사연을 담고 찾아온 손님들과 이야기를 주고 받는 공간입니다. 잡화점에 당신의 발자국을 남겨주세요. 🎁🧸🖼📮 참, 말도 안되는 진상은 출입 금지! 다른 손님들도 싫어해요!👀 🌷타로잡화점은 여러분의 마음이 가는대로 삶을 이끌어 가시길 응원합니다.♥️🌷
나는 마지막 장(章)을 읽으며 (누군가 거실의 커튼을 걷어서별이 총총한 하늘을 배경으로 사람들의 코와 드러난 어깨가 적나라하게 보였지요.) 그녀에게 백 년을 더 주자고 결론지었습니다. 그녀에게 자기만의 방과 연간 500파운드를 주자, 그녀가 솔직하게 자신의 내면을 이야기하고 지금 쓴 것의 절반을 빼 버리도록 허용해 주자, 그러면 그녀는 조만간 더 나은 책을 쓸 거라고 말입니다.  ... 나는 여러분에게 아무리 사소하고 아무리 광범위한 주제라도 망설이지 말고 어떤 종류의 책이라도 쓰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여행하고 빈둥거리며 세계의 미래와 과거를 성찰하고 책을 읽고 공상에 잠기며 길거리를 배회하고 사고의 낚싯줄을 강 속에 깊이 담글수 있기에 여러분 스스로 충분한 돈을 소유하게 되기 바랍니다 버지니아 울프- 자기만의 방
타봄 시리즈의 후속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보다 나은 감상을 위해 구글 스토어 및 아이튠즈에서 tabomsoft를 검색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카페: https://cafe.naver.com/tabomsoft 게임 다운로드: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v?id=6528197192332502593&hl=ko 딜리헙: https://dillyhub.com/home/storyjiwon/tabomshortstory
*이건 픽션입니다. "덕...개야?" 공경장은 푸른 하늘아래 흰백합꽃들이 펼쳐져있는 들판에 덕경장이 누워있는걸 보았다. "... ......" 덕경장은 아무말 없이 하늘만 쳐다보았다. "바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갑자기트럭소리와 함께 덕경장 주변에 흰백합꽃이 갑자기 덕경장을 애워싸며 붉게 물들었다. 덕경장이 말했다..... "살....려....줘...." 공경장은 붉은 장미를 밟는 순간 꿈에서 깼다. 공경장은 덕개에게 물어 보았다. "오늘 아침 트럭은 한대도 본적없어요" "아, 오늘 공경장님 왠일로 빨리 오셨어요?" 덕경장은 관심이 없다는 듯이 이야기의 흐름을 바꿨다.
어려서 읽었던 조이스나 와일드의 서간집을 보면, 몇 실링만 빌려 주면 빵을 얼마 사고 얼마간 버틴다는 둥의 이야기들 뿐이었다. 와일드는 작가가 되려면 가난해야 한다 했다. 내게는 그 구질구질함이 가난을 버티는 힘이었다. 가난은 사람을 좀먹는데, 그럴 때는 글쓰기가 도움 된다. 내게는 가까운 사람만 볼 수 있는 홈페이지가 있었다. 그림판과 나모웹에디터로 만든 무료 홈페이지였다. 빼곡하게 볼펜 똥을 닦아가며 쓴 가난담을 그곳에 올리면, 가까운 친구들이 응원해줬다. 빛나는 문장을 읊어주거나, 자신의 일기장에 옮겨 적었다. 나는 기뻤다. 그렇게 살아남았다. 성인이 되고 근자에도, 예전만큼은 못하지만 여전히 가난하다. 그러나 내 가난을 늘어놓을 공간이 없다. 징징대는 소리를 타인의 피드에 올려서야 될 일이 아니다. 이곳에 닫아놓고 쓰는 글은 누구도 해하지 않겠지. 적당한 거리의 사람들은 적당한 위로를 주겠지. 간혹 돈을 부쳐주는 이도 생기겠지. 이와 같은 기대로 이곳에 글을 쓰기 시작한다.
2014/청흑황/허물 2014/적흑/Once upon a time 2014/청흑/Like a Love Song 2014/황흑/지루한 비극 2015/황흑/그대의 찬 손 2015/황흑/여름까지 기다리지마 2015/청흑/신부이야기 2015/적흑/Homewrecker 2015/청흑황/3개의 로망스 2015/황흑/Poltergeist 2015/적흑/What a Wonderful World(웹재록본) 2015/적흑/Private Kingdom 2015/황흑/미라클 썸머 2016/적흑/알카로이드가 내게 말하길 2017/황흑/만약 새벽없는 밤이 2017/황흑/아주 오래된 연인들을 위하여 2018/적흑/BOYS KEEP SECRETS IN THE STRANGEST WAYS 자세한 정보는 https://blog.naver.com/natsuka2417
Eun-yoo manages to convince Eun-hyuk to leave together and he never stays behind during the collapse of the Greenhouse Apartments. The remaining residents are detained by the military and Eun-hyuk decides to make a deal with Military Sergeant Han Yu-jin.

이 이야기는 시즌 1의 마지막 회 동안 그리고 그 직후에 일어났던 사건들의 연속이지만 하나의 주요한 변화이다. 은유는 함께 떠나도록 은혁을 설득하는데 성공했고, 그는 온실 아파트가 붕괴되는 동안에도 결코 뒤처지지 않았다. 

나머지 주민들은 군에 의해 억류되어 있고 은혁은 한유진 중사와 거래를 하기로 결정한다.

안녕하세요:▷ 댕츄라고 합니다 포스타입으로 인사드리는거는 처음이네요 낯가림이 있는 사람이라 목소리대신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글이나 그림 그리고 애인같은부류를 소개하기도합니다 -댕츄의 사용설명서 -저는 주로 우울트나 일상트 아니면 인게임글을 적는게 취미랍니다 -사람을 매우좋아하니까 천천히 다가와주세요:▷ 주의사항 -다가오실때에는 멘션이나 디엠으로 친해지고싶습니다라고만 해주시면 다가옵니다 -동성애를 비하하거나 아니면 동성애자를 안좋게 보시는분들은 블언블 부탁드립니다 -평소에는 트친소로 찾아가지만 개인적으로 찾아갈수있어요 계정이동이나 그런사유때문에 그러니 놀라지마시길 바랍니다 자주 사용하는 목적 -글을 쓰거나 아니면 이야기용으로 사용합니다 -센츄코크,코크센츄,청라비 관련 글은 다좋아하니 언제나 와주세요 -주로 투력이나 던전 일기식으로 대충대충쓰거나 그림도 그립니다 -이글읽어준 사람들에게 하는말 저를 언제나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