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글, 자작 시, 짧은 글귀, 자작 명언, 소설등등 그 외 다양하게 올리는 공간.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다들 잘 부탁드립니다. 때론 힘이 되기 위해, 때론 슬픔 혹은 고통에 있을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때론 누군가의 행복을 위해, 때론 공유하고, 이야기하는 그런 포스트 타입.
안녕하세요. 오오카 모미지라고 합니다.
That's revealing
왜 이렇게 꽉 잡아, 우리 사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