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신청 트위터 @shb_710
"그림자가 싫었다.
항상 옆에 붙어다니는게 뻔하지만 잡을수 없는게,
지금 내 근처 어딘가에서 날 보고 있는 스토커와 흡사해보였다."
"그래서 난 더 빛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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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사람이 맘에 들지 않았다.
선한 인간과 악한 인간이 있듯, 귀신도 선하고 악한데
선한 인간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악한 귀신만 보는 것이 항상 눈에 거슬렸다."
"그래서 난 더 어두워지기로 했다."
그럼에도 역시 완벽하군, 나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