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던 남친의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찾아온 죽음, 보고싶다고 몇일밤을,몇달을 울모 지세우고 있을때 나타난 남주의 엄마 그 죽음은 갑작스레 첮아온 심장마비가 아닌 타살이라고 하는데... 큰 업체와 경찰이 연결됀이 사건의 끝은 어디인가
처음만드는거라 퀄도낮고 그림도 이상하고 내용도 이상해요ㅜㅜ다음엔 그림 제대로 그리겠 습니다
누구나 죽을만큼 미운 사람이 있다.
내가 미워했던 건, 공허한 병실의 작은 여자아이였다.
사자탄기린의 여러 단편 만화 입니다.
왕은 웃었다 백업
혼자 망상 하다가 취향 겹치는분 같이 차려먹자고 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