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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카 '비배스' 연성 창작 글을 쓰는 곳.
최첨단 현미경으로 두 인간을 짝지어 관찰한 결과를 토대로 논문을 쓰거나 시뮬레이션을 돌리는 채널
오로지 백합물만 씁니다. 수위 조절은 그날의 기분과 필력을 따라가지만, 모든 작품에 SM 요소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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