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습겸으로 쓰는 글입니다. 오타나 설정붕괴는 언제든지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2차 창작을 할것같은데 1차도 할수 있어요
글쓰는데 자신감이 없어서 자신감을 길러보려고 블로그 열어요
글 쓰는게 서툴지만 누구보다 글에 몰입하여 노력할게요!
저를 통해 누군가는 보다 더 넓게 세상을 바라보고, 새로운 꿈을 꿀 수 있기를...
밤하늘을 보면서 쓰는 글들입니다
이 글들이 당신들에게 와닿는다면 그것만큼 좋은건없겠죠?
저는 야옹이/댕댕이 의 유기와 입양,그리고 입양가족 이라는 주제로 "나"의 이야기를 쓰는 포스타입을 쓰려고 합니다.
140자로 담기에는 조금 길고 , 조금 사적인 ,
간헐적으로 글쓰는 방구석 덕후 1의 일기장
거기에 아무말 대잔치를 곁들인 :)
작가를 꿈꾸는 육아맘의 비밀스런 공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읽히기 쉬운 글, 공감가는 글을 쓰는 작가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미스테리, 공포, 추리, 스릴러, 판타지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한편씩 쓰는 단편입니다.
기분 별로일때 이거 보면서 기분풀어요.
멤버십 글은 비공개 사라져서 대신 멤버십으로 처리해놓은 것과 내가 단순히 메모장으로 쓰는 것 2개이니 굳이 가입 안 하셔도 됨.
제가 개인적으로 쓰는 창작물들을 올리고 있어요
소설이나 팬픽 등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을 주로 포스팅 할 예정이에요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에 의존하며 쓰고있는 나 또옹싸면 안녕하세요 :>
이것저것 쓰는거 좋아합니다...ㅎㅎ
블래키가 개인적으로 쓰는 채널입니다. 개입은 하지말아주세요! 채널 이미지는 본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