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네코계입니다.
제가 보고싶은걸 씁니다.
일기는 일기인데 공유하고싶은 일기 쓰고싶을때 옴.
토니시아, 토샤의 글을 쓰거나 연성합니다. 그 외 쓰고 싶은 1차 창작을 합니다.
뭔가를 쓰고 싶은데 필요한 개인적인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짧은 만화나 낙서 끄적끄적한거 올라옵니당
그리고 싶은 거 그림
이따금 하고싶은 창작이 생길때 아무거나 투고하는 사람의 마을
제가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는 곳입니다.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께 평화가 가득하길.
겜하면서 낙서하는 사람 서식하는곳. 그리고 싶은걸 그려요
씨, 씨, 씨를 뿌리고 영차영차 가꿔서 개화시킵니다.
(대충 쓰고 싶은 거 쓴다는 말)
제가 보고싶은거 쓰고 도망가요(느리게 굴러갑니다) 건왼 위주
개연성과 원작을 파괴해 보고싶은 것을 만들어보아요
제가 보고싶은것들을 써내려가는 곡식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