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무거나 보고싶은대로 올리는 블로그입니다
제가 쓰고싶은 글을 씆니다
영칠 여휘른 씁니다. 대부분 짧은 토막글이에요.
뭔가 방치한지 2년은 됐는데 이번 겨울에 하나 올릴까 합니다ㅋㅋ쿠ㅜ그래도 관심가져줘서 고마워요~
그때 그때 생각나는 글을 씁니다. 아닐 수도 있고요.
거기까지 갔다면 결혼이지
원래 태섭한나만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태대 대태 우대까지 먹어요
사실 아직 다 먹지는 않습니다.
언젠간 다 먹을 나를 알기 때문에
다 먹는다고 지었습니다.
노력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