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백업 게정입니다
나는 북쪽 끝, 사람을 잡아먹는 땅덩어리에서 왔다. 그래서 언제나 내 삶의 가장 억센 뿌리는 아무도 찾지 않는 이름없는 마을에서 시작된다. 모든 시작점이 그곳에 있었다.
안녕하세요.
끄적끄적 의식의 흐름대로 적어요.
좋은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저 원하는 바를 글로 풀어내는 사람입니다
제 망상을 몰래 훔쳐 보세요 그리고 당신의 망상도 풀어나가세요
그렇게 시작해봐요, 우리
낭만이 무시받는 시대지만, 그래도 낭만이 없이 사람이 살 수 있을까요.
쓰고 싶은 글을 쓰고 내가 만든 인물들을 기억하려고 합니다.
함께 즐겁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