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달의 소설과 에세이 등 BDSM을 담은 다양한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에세이의 글들은 성인 대상으로 공개되오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용의 내(川)라는 의미로 '은하수'를 순 우리말로 지칭하는 말입니다. 채널명과 같이 각기 다른 세계인 글(소설)들을 아름답게 담아내는 채널이 되어보려고 합니다.
사진: Unsplash의Benjamin Voros
그저 취미로 쓰는 소설입니다. 만족되지않는 내용일지라도 부디 좋게 봐주세요. 피드백은 둥근말투로 부탁드립니다.
모르는 거 많아요!! 가르쳐주세용🥺🥺
미수반 뜰님, 이과조를 위주로 한 소설 많이 쓸것 같습니당❤️🔥
진짜 조언!!! 그리구 코멘트(?)!!! 그리구 뜰팁의 기본 규칙 같은 것 알려주세요 제발ㅠㅠㅠ
가끔 현실이 지칠 때 5분만 나를 위해 쓰자
(중,단편 소설들 일부 연재할 계획입니다. 아마추어이니 재미가 없거나 문법적 오류가 있더라도 귀엽게 봐주시길 바랄게요)
세상의 다양한 주제를 회의주의적 관점에서 재창조하고, 그로테스크하고 괴기한 분위기로 풀어낸 초단편 소설 모음 채널입니다.
소설방이에요. 설렁설렁 읽어주세요. 웃지 못할 일들 천지인데 굳이 놀면서까지 진지할 필요 있겠습니까~
창작 BL 소설을 올립니다,
twitter @barb_ara_7, mail usagibarb@gmail.com
마도조사, 은혼, 강철의 연금술사등을 좋아합니다 소설은 쓸지 말지 고민중입니다 (쓰고싶은 이야기는 많은데, 주로 마도조사로....)
간단하게 소설 씁니다.
프로필 사진은 픽크루
https://picrew.me/ja/image_maker/1451105
이것은 아무것도 아닌 인간인 나의 이야기이며 성좌가 된 누나의 이야기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중인 남녀역전물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