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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에는 '읽어' 라고 써져있다. 한번 읽어보자...
문뜩 떠오르는 플롯들을 구상하고 생각났던 장면들을 간간히 올릴 예정입니다.
부정적인 감정을 피하는게 반드시 좋은 선택지만은 아니에요. 너무 괴롭고 애써 웃는 것도, 다시 일어나는 것도 힘들때 내 얘기를 들어봐요. 나의 꽃들과 함께요. 이건 우울함과 괴로움을 천천히 음미하고 향기를 맡는 이야기에요.
따뜻하고도 차가운 우리의 삶, 그 이야기를 들려주는 라디오
호그와트? 덤스트랭? 한국에도 마법학교가 있다! 모든 동양인 마법사들을 위하여
쓰고 싶은 거 마음대로 쓰려고 만들었습니당
이성에 대한 존재에 대해 눈을 뜨기 시작한 유치원생 때부터 덕질을 쉬지 않고 해왔던 저라는 존재가 덕질을 하면서 느끼는 것들에 대해 솔직하게 씁니다. 조금은 불편할 수도 있고, 유난스러워 보이거나 한심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한심하다고 비난을 받기 일쑤인 글들도 제 내면이라 솔직하게 씁니다. 공감되지 않거나 불편하시면 살포시 뒤로 가기를 누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