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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안한다는 애들이 제일 빨리 결혼하더라." 여성들의 비혼에 대한 다짐은 쉽게 의심받는다. 주변 여성 지인들이 하나둘씩 결혼하게 되면 남은 사람들은 나 역시 그렇게 되지 않을까 하게 되고, 언제든 함께 고민을 이야기 할 수 있었던 친구들은 다른 주제로 고민을 이야기하고, 남은 외로움의 탈출구는 결혼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이어진다. 비혼이라는 한자어 자체가 결국 결혼을 하지 않는다, 즉 결혼이 전제인 사회를 인정하고 그것을 하지 않는다는 소극적 거부일 뿐이다. 결혼을 결심하지 않는다는 것이 단순히 사회에서 고립되는 것을 선택한 것이 아님을 이제는 안다. 나의 삶에 나만의 계획을 세우는 일이었고, 그 곳에 배우자가 아닌 또다른 식구를 인정하고 찾아나가기 위한 나의 노력과 고민이 담긴 여정이라는 점을 인정했다. 그리고 그 고민을 세상 사람들과 나누며 새로운 세계를 함께 꿈꿔나가보자는 프러포즈이기도 하다. 아무튼, 누구든, 우리는 식구가 필요하니까.
" 나에겐 모든것은 이루어 질 것이야. " 이름 : 미츠카 루이 나이 : 23세 키 / 몸무게 : 187cm 69kg 생일 : 11/11 성별 : 남 종족 : 늑대 성격 : 무뚝뚝한 느낌 능력 : 몬스터 소환 몬스터 소환 - 총 5마리를 꺼낼 순 있지만 5마리 이상이 되면 두통증으로 쓰러지게 됩니다. - 과거 : 어릴때는 웃음이 많았던 아이 출장에서 아버지가 돌아오셨고 아이가 노는것을 보아 훈련을 하겠다고 둘이 방으로 간 뒤 가정 폭력을 가해였다 . 그러곤 어머니와 있을련담 아버지가 꾸며는 이야기를 듣곤 어머니도 아버지와 한편이 되었다 . 루이 그는 서러운 나머지 집을 나가였고 누군가가 손을 뻗었다. 나는 그 이후로부터 빌런연합에서 지내고 있다. 좋아하는 것 : 고양이 싫어하는 것 : 히어로
개인정보가 유출될까 걱정될 만큼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가감없이 할 거에요. 말을 너무 잘하는 만담꾼이라 대학시절 술자리를 주도하는 토크박스였지만 넘치는 사랑으로 아무나 사랑하여 얼굴이 너무 팔린 나머지 유투버는 못되겠어서 비대면 채널을 개설합니다.
ONLY CP. 커플링 표기 자주 안하지만 타컾/리버스 거의 없습니다. 상대고정에 공수고정까지 하는 오타쿠. 그냥 보고싶은 욕망을 씁니다... 작업이 가볍고 내용이 길고 취향타는 이상한 소재가 많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이쪽은 서브 포스타입으로, 여러가지로 부끄럽고 내보이기 힘든 이야기를 올리고 있기 때문에 제가 답글을 남기거나 사담을 올리는 일은 거의 없지만, 반응해주시는 것은 모두 즐겁고 소중하게 보고 있으니 자유롭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멀티 프로필의 존재를 포스타입 가입 이래로 생각조차 못했던 이의 이야기를 아시나요? 그는 하나의 프로필로만 살다가 갑자기 수치심을 느끼고 뭔가 올리던 채널을 싹 정리해버렸답니다. 수치심은 아마 성인 포스트나 열심히 긁어대다가 갑작스레 엄습해오는 현실 자각의 시간을 견디지 못했을 때 느꼈겠지요… 성인 포스트라면 일단 긁고 보는 망나니같은 퐅생을 청산하고 자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봉사하는 삶을 살게 된 노비, 그는 과연 앞으로 행복할 수 있을까요?
북한의 아이, 미국의 아이, 일본의 아이, 중국의 아이, 프랑스의 아이의 한국어 버전으로 제작해 올립니다.
<뮤지컬 파이퍼즈(Musical Pipers)>는 '레티언(Ratian)'이라는 소수인종 캐릭터 '유진'이 차별적인 환경 속에서도 릴리 파이퍼 대학에서 뮤지컬 공연을 올리면서 성장하는 이야기 입니다. 누구보다 바깥에 서있기에 누구보다 앞서 걸어가는 주인공 유진. 그리고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는 세상의 모든 동료 파이퍼즈에게 작품을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시즌1 로즈를 처음만나 13화 재생성 직전까지의 닥터의 독백 영원한 삶속에서 그 어떤걸 해도 살아있음을 느끼지 못하고 별의 탄생과 죽음을 보며 긴 영원속의 공허와 외로움만 커져가던 닥터 로즈를 만나 처음으로 살아있음을 느끼고 오랜시간 쓰고있던 허물을 벗으며 마침내 자신이 누구인지 깨닫는다. 닥터는 자신을 위해 배드울프로 돌아와 죽어가는 로즈를 살리기 위해 죽으면서 행복을 느끼며 죽음속에서 진짜 자기 자신으로 다시 태어나는 이야기
스토리는 미지의 행성 '수수께끼 행성'에 살아가는 모르게쏭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짧은 짤툰으로 가볍지만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웹툰을 그리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을 그릴 때 취향 듬뿍.. 행복한 마음으로 그리려고 노력을 많이 해요! 제 그림을 보는 모든 분이 하루의 끝을 행복하게 마무리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꼭꼭♡ 담아서요!! ^0^ 여러사람의 일기와도 같은 웹툰을 그릴게요. 정해진 답은 없지만 사람마다 각기 다른 선택을 했던 것처럼요. 화이팅! (갑작스러운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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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의 주제는 호랑이굴입니다. 호랑이띠 작가들이 글을 씁니다. 모두의 경험은 어느 소설보다 우연적이고 기깔나는 조합으로 짜여져있다고 느꼈는데요. 그래서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창작물, 혹은 경험 그 자체를 기록하고 열람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아주아주 솔직한 이야기들을 담기 위해 작가들을 들판에 숨겨두었습니다. 모든 작가는 익명으로 활동하며 1년을 주기로 큐레이팅은 바뀝니다.
할아버지가 남겨주신 유일한 유산인 시골의 낡은 오두막. 여름방학이 얼마남지 않은 초여름, 다영은 오빠들과 함께 오두막으로 이사를 가게된다. 전학 간 학교의 짝꿍은 다영에게 엄청난 관심을 보이고, 다영은 오두막집 뒷편 기와집에서 자신이 신의 아들이라고 말하는 한 미소년을 만나게 되는데..! 흥미진진한 삼각관계 로맨스와 그들을 둘러싼 신들의 미스터리한 이야기. 이전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신비로운 로맨스판타지.
연재에 앞서 BLACK SOULS 2의 원작자인 寿司勇者トロ님의 공식적인 허락하에 만들어진 BLACK SOULS 2의 소설화 버전임을 밝힙니다. 게임을 플레이했든 하지 않았든 두 경우 전부 다 즐길 수 있도록 어느 정도 이야기의 각색이 들어갔으며 청소년들도 충분히 감상할 수 있을 만큼의 수위를 약속했었던 바 있기 때문에 수위가 전체적으로 많이 완화된 상태입니다. 링크는 원작자의 요청 하에 올려진 서클 링크입니다. (서클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