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찌의 시점으로 바라보는 모찌네집 이야기 입니다.
한 마리의 개가 물어 온 불편한 세상 한 조각
CM.
그 어떤 말도 전해지지 않을걸 난 알아요
쓰고싶은 날에 쓰는 이야기
: )
실제 제 이야기도 있겠만 이니것도 있고 각색한 것도 있어요 모두 제 이야기가 아닙니다!
사랑이야기와 더불어 살아가는이야기
하루 일과 일기장..
이제 슬픔과 자기 반성을 곁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