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께 전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전할 수 있는 말이 없으니 잠시 이 곳에 묻어두기로 합시다.
지하군 소설. 컾링 뭐든 받고
갠적으로 근친이던 bl이던 아무 상관없음.
지하군 소설 연재함.
살아가는 이야기를 적습니다.
나의 감정 일기
갑자기 뜨문뜨문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들을 써내려 갑니다. 이 작품에서는 삶과 죽음 그 사이 경계와 소중한것들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탱백, 태웅백호, 루하나 메인으로 농놀하고 있습니다.
드림이나 낙서나 하고싶은거할거임
그렇게 다시 나에게 스며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