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앙리 루카스냐?"
"맞아요 제가 앙리 루카스 입니다만... 무슨 일로 오셨죠?"
프랑스 주술가문 중 최고였던 루카스가문 의 장남 앙리 루카스 그리고 일본 최강 고죠 가문의 예비당주인 고 죠 사토루
"이 몸이 친히 널 데리러 왔다"
루카스가문 은 한 주저사로 인해 멸망했다. 그중 살아남은 사람이 바로 앙리였다.
[앙리 루카스 주술사/ 루트 사토루/ 루카스 학생 시절/ 스포 있을 예정/ 꿈파 원작 12년 전/ 사토루가 2살 연상]
영일과 이역속 스더수이를 보고..
그냥 그들의 기억을 새기고 싶어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