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이 비치던 곳, 그곳에서 나눴던 비밀스러운 이야기.
누구나 혹은 어느 누구도 겪을 수도 겪지 않을 수도 있는 흔하지만 흔하지 않은 이야기
자작시, 수필, 소설 번뜩 생각날때마다 기록하는 이야기
그냥..줄거리 없고요....음...예...걍 채티 이야기랑 비슷해요오;;
어...홍보 아님 절대 아님**
극히 평범한 제비의 일상과 영양가 없는 이야기를 적고 있습니다.
초승달을 미워하는 그믐달의이야기,
마음 속에 담아두기만 했던 이야기를 천천히 써보려 합니다.
그냥 자기 인생이야기를파는사람 ㄷㄷ
이 이야기는 소설일까요 에세이일까요?
자세하고 솔직한 이야기들
본인이 디자이너인지 아닌지 잘 모르는 사람의 이야기
과거로 돌아가길원하는 한소녀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