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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의 마도사의 시점에서 보는 1520년의 미래. 시간마법을 연구하던 태초의 마도사 크리스토퍼 카르머 (Christoph Kramer) 는, 시간과 공간의 균열에서 1520년을 혼자 보내게 된다. 그런데 그는 그 시간 도중 자신을 V.D 라 부르는 신사와 만나게 된다. 그는 "오 이런, 너 도 그놈들과 같이 이곳에 갇혔구나?" "뭐... 이런거라면 내가 살짝 도와주지 하지만 나머지는 알아서 해보라고!" "건투를 빌지! Parthner!"라고 했다.
첫 녹차라떼 프로젝트와 설정을 저장하는 공간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정말정말 아무것도 아니고 그냥 만들어서 취미로 써보려고 + 그냥 저장소입니다. 읽는 것 절대 추천안하고요 읽는게 시간 낭비일겁니다.
누군가의 감정이 보고 듣고 느낀것이 누군가의 생각이 자면서 꾼 꿈들이 책으로 남겨지는 곳 그것이 시일지 단편의 소설일지 그건 그날에 따라 다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