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다락방에 쌓여있는 먼지처럼
누군가에게 작지만 익숙한 사람이 되고 싶다.
-22년 기준 6년차 아미 [먼지]-
급리 러프와 낙서 포함 백업
하루하루 쓰는 글로써 나에 대한 생각과 시선에 대해 가볍게 풀어나가려고 합니다.
이 사람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이렇게 풀어내는구나! 라고 가볍게 생각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남캐위주,흉상위주로 받습니다!
흉상 1.5
나의 거창한 넋두리
이런 저런 글을 쓰며 삽니다.... 연재주기진짜느림 좀아포를좀특출나게좋아합니다 주로 표지는 미리캔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