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평범하게 살아가는 세자매의 이야기
전독시 / 제1무림 / 파천검문 / 무림 식구에 관한 꿈을 이야기 합니다.
주요우울장애 환자의 조각글과 소설, 일상 이야기 모음
오러가 된 해리와 드레이코의 이야기입니다.
슴슴하게 이어지는 이야기들을 써봅니다.
일단 적어보는 이야기
미수반 / 초세여 덕개님 위주
유쾌하고 즐거운 작가 본인의 일상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려욱 규현 이야기
오로지 제 상상이 담긴 이야기 입니다
연성글 쓴지 얼마 안되서 서투르지만 예쁘게 봐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첫 번째 전구부터 백열 번째 전구까지 천천히 킬 예정입니다.
하나의 전구가 한 편의 이야기가 될 수도,
하나의 전구가 여러 편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전하는 편지일 수도
혹은 내 마음속 이야기일 수도
수많은 누군가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곳.
사담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