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de traductions de @guiltykiss_club
뷔진하는 펭. 가끔 글, 썰 백업
과거의 기억으로 인해 공연에 대한 강박증이 생긴 강새별, 뛰어난 연출을 하며 성공한 연출가의 길을 걷다가 누명을 쓰고 공연을 내려 놓은 나일, 누구보다 열정적이지만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 때문에 항상 좌절하고마는 테안, 나일과 소꿉친구였다는 이유만으로 비교당하며 갈라선 유강비. 서로의 단점을 품어나가며 최고의 공연을 해나갈 수 있을까? 퍼즐 쇼.
어느 여름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