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이었던 선생님이 아버지와 재혼해 새엄마가 됐다. 새엄마와 너무도 닮은 그녀의 아들이 증오스럽다. 그러던 어느 날, 동생이 그의 친구와 방에서 하면 안 되는 짓을 하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증오스러웠던 동생이 혐오심까지 생길 줄 알았지만, 계속해서 동생과 하면 안 되는 짓을 하는 꿈을 꾸게 된다. 증오하면서도 꿈에선 계속 동생을 원하게 된다. 그게 현실로 가게 된다면.
포스타입 채널을 개설하는 오늘로 만 27살이 된 기념으로 흘러가는 일들을 공유하면서 배우는 점이 있길 바라며 아래의 컨텐츠를 올릴 계획입니다:
정착기 - 2017년에 독일에 오면서부터 있던 일들 백업
일기 - 일하면서나 일상에서 배운 점, 느낀 점
배우기 - 우쿨렐레나 보드같은 취미생활
그리기 - 그림 전반
안녕하세요 :) 처음으로 아바타 커미션을 열어보려고 합니다!
블렌더 모델링 제작 등 하지 않기 때문에 유니티로 가능한 선에서 커미션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문의는 디스코드로 연락주시면 아주 친절하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
Discord : _seolnyang
twitter @x920417
마그네슘(magnesium)은 원자번호 12번의 원소로, 원소기호는 Mg이다. 칼슘(Ca), 스트론튬(Sr), 바륨(Ba) 등과 함께 주기율표의 2족(알칼리 토금속족)에 속하는 은백색의 가벼운 금속이다. 순수한 원소(금속) 상태에서는 화학 반응성이 크다.
주로 소설이나 웹툰, 애니 등의 장르에서 루트나 올캐러로 글 씁니다. 작가가 매우 덤벙거리기 때문에 오타나 실수의 가능성 매우매우 있습니다. 주의 해주시고 그럴 경우 작가에게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 외로 작가가 의도치않은 캐붕이나 세붕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점을 지향하신다면 제 글은 넘겨주시길 바랍니다 🥲
1988년 중편소설「반환점 없는 마라톤」을 시작으로 역사소설 「안토니오 꼬레아」, 건강서적 「학춤 다이어트 기공」, 설운도 "땅끝에서" 등을 발표한 정 준 작가 입니다. 최근에, 작사가로 변신한 정준 작가는 신나는 댄스곡「홈런 인생」을 직접 열창했고, 자작 랩인「홈런인생 랩」도 유투브 juno jung에 발표했습니다. 또한, 50년 전에 헤어진 캔자스시티 출신의 주한미군인 존애버슨 씨를 찾는 우정의 노래 「My Dear Amercian Friend」뮤직비디오를 제작해서 유투브에 올렸습니다. 현재, 그는 존 애버슨 씨를 찾는 티셔츠를 제작했고, 존 애버슨 씨를 찾는 챌린지 캠페인을 sns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aileen은 라틴어로 '아름다운'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삶의 다양한 형태를 아름답게 표현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때때로 힘들고 고통스럽고 지루하기도 한 삶을 그 자체로 사랑할 수 있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람에서 출발했습니다. 아픈 사랑, 찬란한 슬픔, 고통속에 성장하기도 하는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하면 아름답게, 우리가 죽어서 삶을 다시 회상한다면 느낄 애틋한 마음을 살릴 수 있을까 하며 쓴 글들 입니다. 글을 읽으면서 우리의 삶에서 진정 의미를 두어야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각자에게 행복이란 어떤 의미인지, 희망이란, 사랑이란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어제와 다르게 같은 것을 조금은 아름답게 볼 수 있는 마음을 가지면서요.
아르셀로 왕국에 있던 전쟁으로 인해 비비안의 화목한 생활도 끝이났다,부모님은 전쟁으로 인해 돌아가시고,남은 오빠5명은 날 집착한다,그렇게 점점 소극적으로 변한 날 어둠에서 빠져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친구 '율리아'집착하는 오빠5명과 유일한 친구 율리아와 함께하는 아카데미 생활이야기
마지막으로 갈수록 식은땀이 저절로 나는 반전과 으스스한 여운이 남는 단편들을 연재합니다.
[비정기 연재]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5543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 작가의 목소리로 직접 녹음한 오디오로도 만나 보세요.*
너무나 다각화 되어있는 지금 세상에서 같은 사건을 보고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너는 어때?’
너는 어때? 까지는 물어보지 않겠다. 그저 나의 생각을 발표 할테니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도 good ‘아니? 그건 좀 아니지!’ 태클을 걸어도 good
콜로세움을 마련했으니 그대의 생각이라는 검을 들고 검투사가 되어 들어오라
. 그리 필력이 좋지 않습니다. 마음에 몰래 꽁꽁 감춰둔 이야기들을 아는사람이 아무도 없는 이곳에서 풀어봅니다. 정말 말 그대로 '아무것도 없는 이야기'. 심심풀이로 작성합니다. 다소 침울한 분위기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그림, 글 둘다 자유로이 올립니다만 그림 비율이 더 높을겁니다. 가끔 과제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