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모래처럼 부담없이 적을 곳이 필요했어요. 금방 사라지더라도 속 시원한, 기록을 적어내려갈게요.
권세모적폐만 주구장창씁니다
뤀말 처돌이 딩딩
@evepleta
악마집사와 검은 고양이라는 게임에서 나오는 집사와 주인님을 마음껏 엮는 욕망의 항아리입니다.
다분한 주관적 해석에 유의해주세요! 드림캐의 성격을 정해놓아서 원작과 조금…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