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그림을 그려서 커미션 여는
하찮은 커미션입니돠!!
러시아 관련 제외한 연성 여기 모두 백업.
투비로 옮겼습니다"
사막에서 만난 폭우처럼 난데없는 감정이었다
무얼 담아볼까요?
좋아하는 것들을 씁니다
연애만이 아니라 썸 그리고 가벼운 실수들로 사람은 배우는 경험들이 많기에 이 글을 써봅니다
잿빛이던 당신의 하루도 오늘은 푸름이길
HQ! 글연성 포스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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