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인사팀 약 4년, 공공기관 행정직 약 3.5년. 이십대 중반 갓 졸업 후 시작한 나의 회사생활은 삼십대 초반의 나이로 끝을 맺었다.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그 세계에서 완전히 빠져나오기까지의 수년의 시간동안 내 머릿속에서는 참 많은 생각들이 오고 갔다. 남들은 다 결혼하고 육아를 시작할 나이에, 나의 가족과 주변의 반대 속에서 힘겹게 얻어낸 두번의 퇴사는 결국엔 나의 '덜 후회하는 삶'을 위해서 였다. 이제는 그 삶을 반복하지 않고자 한다.
이것은 내가 읽을 수 있는 유일한 백합여캐드림.
그리고 나는 이 드림을 읽을 수 있는 유일한 드림주.
그뭔씹 취급일 때도 나는 탈덕하지 않았다.
온갖 hl드림이 넘쳐도 나는 갈아타지 않았다.
대신에 글을 썼다.
바로 나 같은 누군가가 읽을지도 모를 드림을 위하여
깜고와 돌고래.... 트루럽
내맘대로 하고싶은대로
잠시나마 너를 사랑할 수 있었어서 행복했다고.
네.....
글, 시, 일상이야기
사랑했던 남친의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찾아온 죽음, 보고싶다고 몇일밤을,몇달을 울모 지세우고 있을때 나타난 남주의 엄마 그 죽음은 갑작스레 첮아온 심장마비가 아닌 타살이라고 하는데... 큰 업체와 경찰이 연결됀이 사건의 끝은 어디인가
마후카나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