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으로 1층을 내려다보니 떨어져서 죽은 미경이와 주변에 핏자국과 담임선생님들은 손으로 1학년 애들의 눈을 가려주고 있다.
아까부터 미경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 대가리를 정강이로 아무리 후려쳐 보고 손가락을 아작내듯 짓밟아 봐도 꿈쩍하지 않는다.
주변을 둘러보니 사람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
미경이가 먼저 날 모욕했으니 죗값을 치룬 것이다.
옥상에서 떨어트리면 그만이다.
#환생 #포타1화공모전
세베루스 스네이프/ 환생/ 로맨스/ 판타지/ 패러디
안녕하세요, M입니다. 제 개인시간에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제망상을 써내려가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소설들이 연재되는 곳, 별빛 천사의 서점입니다!
단수들의 사랑을 맛있게 쓰고 싶네요
넘쳐나는 금손 쌤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 차마 부탁할 수 없지만 삭히기는 아까운 주제를
긁어모아 그냥 내가 얼레벌레 끄적이는 글
기하설주 환생 소재가 합짤도 있고 상플도 있는데 포타는 없길래...
‘환생했더니 네츄럴 본 다이아 수저가 되어 있었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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