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 되지 못한 썰들과 일부만 단편적인 글로 표현하는 곳입니다.
닥치는 대로 다 먹어치우는 광기의 씨앗의 두번째 화분
네가 담고 있던 그 색을 기억해
천천히, 하지만 확실하게 꽃을 심으려 한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 보면 한 두 송이만 있던 화분이 어느새 아름다운 화원이 되리라.
글을 쓰는 건 늘 두렵습니다. 그게 비록 제 이야기가 아닐 때도요. 앞에 둘러져 있는 것들을 늘 깨어가는 삶이면 좋겠습니다. 방에서 노을이 지고 있습니다.
손그림 그림자료 배포채널 입니다
인생의 버킷리스트였던 시집 발간! 문학 소녀 시어머님의 일기가 모여 시집이 되었습니다. 며느리가 올려드리는 <아지랑이 피어오르 듯> 여몽 심영자 시집.
닌타마/해리포터 기반 캘리연습
평온한 안녕을 사랑하고 기록합니다
일상에 지쳐 있을 때 노을이나 꽃을 보며 잠깐 쉬어 갈 때가 있잖아요.
가까이에 있지만 바빠서 스쳐지나가는 시간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