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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살아가며 지나가는 하루가 아쉽다는 생각을 가지고 사는 나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녹여내는 곳.
그가 겨드랑이에 시집을 끼고 추운 날씨에도 얇은 옷에 보푸라기가 달린 스웨터차림으로 나타난 날, 사랑에 면역력이 없던 나는 그대로 침몰하고 말았다.
그냥 블로그는 너무 만들고싶은데 할수있는 말이 먹는거 밖에 없어서 대륙별로 나눠서 쓰는 블로그.. 와중에 맛있는거 먹고싶당..
오롯이 나를 위한, 내가 만든, 내가 숨쉴 수 있는 유일한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