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살아가며 지나가는 하루가 아쉽다는 생각을 가지고 사는 나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녹여내는 곳.
잡생각
기억에 대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
그가 겨드랑이에 시집을 끼고 추운 날씨에도 얇은 옷에 보푸라기가 달린 스웨터차림으로 나타난 날, 사랑에 면역력이 없던 나는 그대로 침몰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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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워스 빌딩 지하. 유해함 주의.
그냥 블로그는 너무 만들고싶은데 할수있는 말이 먹는거 밖에 없어서 대륙별로 나눠서 쓰는 블로그..
와중에 맛있는거 먹고싶당..
오롯이 나를 위한, 내가 만든, 내가 숨쉴 수 있는 유일한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