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휩싸여
지금은 가야할 때, 이지만
가끔 쓰고싶은 글이 생겼을 때
머릿속의 이미지가 그놈들인걸 어쩌겠어요?
추억(의 이미지)만 먹습니다.
지금 우리가 도망쳐 온 모든 것들에 축복이 있고 도망칠 수 밖에 없었던 우리의 부박함도 시간이 용서하길 결국엔 우리가 두고 떠날 수 밖에 없는 삶의 뒷모습이 많이 누추하진 않기를 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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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뛴 커뮤 : 축복해 - 레오나르
사람을 홀려 잡아먹는 장산범과 퇴마사의 이야기
"내가 널 죽이지 못 한 것이 나의 축복이였어."
"네가 날 죽이지 못 한 게 나에게 있어서 저주였어."
"축복하라! 어둠에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구하고, 빛을 되찾아줄 진정한 구세주! 그 이름도 가면라이더 게이츠 마제스티! 그야말로 성탄(聖誕)의 순간이로다!"
끝없이 이어질 듯한 살인의 궤적이 델라 전역에서 일어난다. 설명할 수도, 채울 수도 없는 죽음을 향한 호기심. 사방을 둘러싼 차갑고 굶주린 대지. 그대로 머무를 수만 있다면, 무지는 축복이다.
의도가 얼마나 선했는지는 상관없을 때가 있다.
정말 낙서하는 거 올림 그..노트북 노랗게 나옴ㄱ
글은 정말 처음쓰는거기 때문에 개연성은 개나 줘버린 그런게 많이나옴
축복받으며 이 땅에 찾아오고, 사랑받으며 성장했지만 사회에서는 이름조차 없이, 외롭고 아프게 살아가는 나 자신과 청춘들을 생각하며 글을 씁니다. 저 자신을 위로하고자 시작했지만, 누군가 이 글을 본다면 그분에게도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백링크 가능성 희박한 짤막한 기록만 남겨요
모든세계의 관리자들에게 축복을 받으며 태어난 언니 레니딘 인 리 제니얼 테니샤 와 동생 하리 인 리 제니얼 테니샤. 우리둘 평생 함께 행복할줄알았는데...어머니의 한 마디가 우리둘을 갈라놓으려한다. 어머니! 저는 언니 대신 배드엔딩 속 에서 반드시 숨어있는 해피엔딩을 찾겠어요...!!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재벌의 극우성알파 " 전정국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재벌의 극우성오메가 " 김태형 "
이 세상에는 태어날때부터 계급이 정해진다
극우성알파 우성알파 열성알파
베타
열성오메가 우성오메가 극우성오메가
2003년도에 태어난 두명의 극우성.
극우성알파가 태어난 것을 축복받았으나
극우성오메가는 태어난 것을 축복받지못했다
이 세상은 비겁하게도 오메가가 살기는
너무 어렵고, 외롭고, 고통받는 세상이니까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철 격정을 인내한 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
분분한 낙화...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
지금은 가야 할 때
무성한 녹음과 그리고
머지않아 열매 맺는
가을을 향하여
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
헤어지자
섬세한 손길을 흔들며
하롱하롱 꽃잎이 지는 어느 날
나의 사랑, 나의 결별
샘터에 물 고이듯 성숙하는
내 영혼의 슬픈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