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렸던 것의 공개 요청이 많아서 백업용도로 만들었습니다
채널제목을 자신만만하게 적어두기는 했지만 실제로 재미가 있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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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채널의 소재는 모두 저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시간, 장소, 인물 등을 각색하여 작성했습니다. 궁금한 게 있으시거나 요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말 해주세요.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는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츄야, 내가 자네를 좋아하다고 생각하면 어떨 것 같나?""... 멍청이 늦잖아." 다자이가 포트마피아를 그만두고 츄야는 홀로 포트마피아에 남게 되지만 츄야는 다자이를 단 한번도 잊은 적이 없다. 츄야는 혼자 몰래 다자이 그를 좋아하며 다자이외 재회를 기다리며 지내왔다.
인권유린을 조악하게 쓰는 별 것 없는 유희! 하늘에 닿지도 못 할 엄포! 그것이 마치 신실한 종교의식이라도 되는 것처럼 놈은 고요하였으나 엄숙하진 못 했고 또 하나의 생장을 예고하고 과거를 이리저리 부수기를 즐겼다. 갈무리 하는 분별력은 진작에 제 기능 잃은지 오래였으며 잦은 느낌표로 영탄법이라 우겨대고 자신의 열등하고도 추악한 작문 실력을 외면했다.
예전에 쓴 표현 또 쓰고 신박함이나 참신함 없다. 글 잘 쓴다는 이야기는 진작에 비꼼이 된지 오래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