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 Black은 영문으로 검은 멍이 든 모습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지워지지 않는 검은 멍이 된 두 청소년의 이야기예요. 청소년에서 성인까지 두 아이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써 내린 소설입니다. 과거에 한번 만난 적이 있는 둘은 16년도에 고등학교 2학년으로 다시끔 만나게 되어 사랑을 피워가는 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에서 10대 청소년으로 살아가는 윤 채원입니다. 제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보고 느낀 점을 자유롭게 담아볼 예정입니다
처음 써보는 글이라 부들부들~ 떨리네요! 아직 어린 작가니깐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8ㅡ8
안녕하세요. '승이'입니다.
잔잔한 울림을 줄 수 있는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어요
나의 평범하지 못한 소소한 일상 이야기들
개인적으로 관심받는 것 좋아합니다. 그러니 댓글이라도 달아주세요
현재 신경다양성 지지모임 세바다와 정의당 청소년위원회, 그리고 청년정의당 정신건강위원회에서 활동 중인 Ecalapse입니다.
다양한 스토리텔링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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