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검색 결과 64개
차마 넒은곳에서는 못 먹을 거 같은 드림을 팝니다. 지옥에서 회귀한 음지 다드림러. 공지 ᆞ 프로필
차마 글로 완성되지 못한 조각들을 업로드 합니다. 백업용 + 언젠가는 완성되길 바라는 마음으로...x_x
장난으로 썼다가 진지하게 써내는 그런, 돈다발 폭력 행사에 차마 이기지 못해 자본주의에 찌든 나쁜 작가놈
서툰 말 대신 글로 차마 꺼내지 못하는 마음을 적어 삼키는, 그런 공간입니다. 모든 글자가 나일지도, 혹은 당신의 투영일지도.
트위터에서 쓴 썰을 가져오거나 차마 쓰지 못하는 썰을 쓰는 곳, 드림도 올라옴 업로드는 내 맘대로라서 전부 올라오지는 않음
넘쳐나는 금손 쌤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 차마 부탁할 수 없지만 삭히기는 아까운 주제를 긁어모아 그냥 내가 얼레벌레 끄적이는 글
차마 이름조차 묻지 못했을 때 내 기분을 넌 알까. 고요 안에 잠식되어 가는 날 구제해 줄 너를 기다리는 난 영원히 어리석은 존재로 남아버릴까.
트위터 계정 is 잡동사니 혼종... 차마 새 친구를 사귈 수 없음... 그래서 만든 포타... 여기만큼은 100% 화산귀환이므로... 제가 어떻게 생겨먹은 인간인지 신경 끄실 수 있을 겁니다... 2023.07.02. 밤 10시: 트위터 자체가 계속 불안정하여 임시로 포타 댓글 기능을 열어두었습니다...
돌아가기엔 이미 너무 많이 와버렸고 버리기에는 차마 아까운 시간입니다 어디선가 서리 맞은 어린 장미 한 송이 피를 문 입술로 이쪽을 보고 있을 것만 같습니다 낮이 조금 더 짧아졌습니다 더욱 그대를 사랑해야 하겠습니다
이것저것을 써보는 중입니다. 마침표를 차마 찍지 못해 쉼표로 타협을 보고마는 문장들이 있지요. 허공에 떠다니는 문장들을 잡아다 나비를 전시해둔 박물관처럼 박제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직까진 글이라 말하기엔 부끄럽지만 쓰다보면 언젠가 글을 쓸 수 있는 날도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