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씀.
쓰고 싶은 것을 씁니다.
집착물, 집착공과 점점 주인공을 가지려는 이야기, 내면 이야기
단편이든 장편이든 생각난 소재로 글을 쓰는 곳 입니다. 한편의 극 처럼 한편의 꿈 처럼 읽고 즐거우셨으면 좋겠습니다
천천히 써내려가는 그들의 이야기
음란맛집입니다
가끔은 감성맛집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