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잇처돌이가하는연성
바다는, 크레파스보다 진한, 푸르고 육중한 비늘을 무겁게 뒤채면서, 숨을 쉰다.
자급자족 준잇생활
물에 빠진 휴지
가리는 거 없는데 원찬 솔부에 집착하는....
싸질러놓고 마무리 못하는 무책임한 물고기
항상 새벽에 글을 끄적이는 덕분에 모든 내용은 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