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상한 사람이구요.. 음 네 그래요 존잘님 같은 건 꿈에두 안 바라요 아마 논컾이 올라올 것 같고요! 아주아주 드물게 올릴 거니까 1년에 한 번씩 들어와주세요
반월당/인법/히로아카/온더훅 등
글 위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베르테르 하데스타운 레베카 팬텀 지킬앤하이드 엘리자벳 더 라스트 키스 …etc 적폐와 날조가 아주아주많습니다…
님은 별로 소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님은 당신은 소중하다고 세뇌해주는 양산형 에세이를 읽으며 이름모를 외로움이자 어설픈 구성의 일부를 토닥여 자위하겠죠. 아주 씹스러겠죠. 아주아주 씹스러울 것입니다. 좀 그래도 되겠지만 씹스러울 것입니다. 아주아주. 님은 별로 소중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 사실을 간과하지 마세요. 자기혐오에 빠지지 마세요.
서강대 게임교육과 2022년 1학기 프로젝트로 개설된 채널.
콘티 원안에 김시은, 메인 작화에 권예지와 정민진, 배경 작화와 채색에 허세연으로 이뤄진 팀이다.
타이틀 로고는 유주아씨가 도움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엘, 인소법, 어쩌면 귀곡의 문, 전독시나 이영싫, 해리포터, 좀비고 등도 연성해 올릴 포스타입입니다. +릭라버스 광팬
같은 인생도 없습니다.
" 많이 사주세요 ~ !. "
여자의 큰 목소리에 사람들의 이목이 그쪽으로 끌렸다.
사람들은 과자 상점에 가까이 갔다.
이 과자 상점은 그냥 평범한 과자 상점이 아니다.
아주아주 특별한 과자 상점이다.
왜냐하면 이 과자 상점에서 파는 과자를 먹으면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미신이 있다.
제국에서 가장 강인하다고 소문 난 여자
나. 잠뜰 페를리안
난 지금 죽을 위기에 쳐해있다.
나의 가장 친한 친우 각별 브라이트
그외 협조 인물이 있다면.,
나의 호의기사 공룡 그라이언
각별로부터 알게 된 악연수현 샤이만
공룡의 친척 덕개 브루주아
나의 또다른 호의기사 ㄱ라더 레브리언
그리고 난 그들에게 복수를 선언할거다.
그리고 나와함께 칼춤 춰줄 독자들 있음 들어와.
나의 화려한 복수극을 보게 됄거니까
2022년의 주제는 호랑이굴입니다. 호랑이띠 작가들이 글을 씁니다.
모두의 경험은 어느 소설보다 우연적이고 기깔나는 조합으로 짜여져있다고 느꼈는데요. 그래서 자신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창작물, 혹은 경험 그 자체를 기록하고 열람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아주아주 솔직한 이야기들을 담기 위해 작가들을 들판에 숨겨두었습니다.
모든 작가는 익명으로 활동하며 1년을 주기로 큐레이팅은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