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네임버스 앵혈을 주제로 쓴 글
조선시대의 선비 둘의 사랑 이야기.
어느날 밤 잠에 든 이준은 낯선 곳에서 눈을 뜨는데 사방이 온통 생전 처음보는 것들로 가득하다. 미래로 온 이준의 생활은 순탄치 않을 것 같은데 과연 이준은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나갈 것인가......
하월이 뜨는날 너무나도 사랑했던 두 남녀가 헤어졌다. 그 후 500년이 지나고, 죽은 줄만 알았던 정인이 내 눈 앞에 있다. 많이 보고 싶었어.
궁궐의 남자, 도성 속 사내아이, 더벅머리의 청년
조선에 당도한 것을 환영하오 젊은이여
조심해서 들어와요~다쳐요~
육도윤회에 존재하는 아귀가 조선에 나타났다 아귀를 무찌르는 귀반사를 꿈꾸는 은화는 아귀에게 죽을 위기에 처해지게 되지만 귀반사 소년에게 구해지고, 소년을 따라 꿈을 향해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다.
나의 우주 속 수 많은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