휙휙 스쳐가는 잡생각들마저 놓아주기 싫어서 붙잡고 안 놓아주려고요
클래식 관련 연성 및, 음악 관련 잡생각들 모아두는 게시판입니다.
1차 세계관 연성 관련도 있으니 주의(?)
뻘소리도 있는 메모지 같은 장소
책을 읽으며 드는 생각 인생을 살아가며 드는 생각 과거를 떠올리며 드는 생각들을 다 적고 기록하고자 만든 채널이지만 읽으며 이런 생각도 해볼 수 있겠구나 싶어하며 봐주시면 좋겠어요 :]
개인적이고, 쓰고 싶은 것들을 쓰고 싶어 만들었습니다. 상황문답/드림 일 수도, 그저 개인적인 잡생각들이 모여진 단문 일 수도 있어요
인생이라는 줄 타기에 여러 바람, 방해요소들이 발생하지만 현명하고 유연하게 다수의 경험들로 묵묵히 앞으로 나갈 길라잡이가 될 채널입니다.
꿈, 일상, 경험에서 영감 받아 탄생된 이야기들
endless whst ifs and maybes
자세하게 설명할 게 없는데..... 그냥 어쩌다 발견한 흑역사가 웃기?면 아카이빙하고,,
친구와의 일화,,? 그림,,을 그릴 여건이 있으면 그리고,,
잡생각이 든 게 있으면,, 공유하고,, 그렇습니다.
글을 적을 주제가 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33살 여자의 가장 보통의 사람이 적는 글을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어디에도 있을 것 같은 저의 생각들이 사실 어디에나 있지는 않아서 아무쪼록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이 글을 보고 같이 공감한다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