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미션 및 외주 받고있습니다.
여러 장르를 다양하게 좋아합니다.
한번 빠지면 미친듯이 파고드는 성격에 그때그때 빠져있는것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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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씩은 카페에서 비오는 풍경을 바라보며 글을 쓰고싶어질 때가 있어 만들었습니다
시와 일기를 씁니다.
제목은 김승옥 작가의 ‘무진기행’에서 인용했습니다.
탱백, 태웅백호, 루하나 메인으로 농놀하고 있습니다.
일상..그리고 생각
생존과 언제 뭘그렸구나 싶은 잘 안쓸 것 같은 포타
남성 캐릭터 커미션, 손 추가 Xx
오이히나 위주 히나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