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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릴 위해 불렀던 지나간 노래들이 여전히 위로가 되는지 당신이 이 모든 질문들에 '그렇다' 고 대답해준다면 그것만으로 끄덕이게 되는 나의 삶이란 오, 충분히 의미 있지요
저의 불안감과 자아를 다스리기 위한 방법으로 <하루 2시간 책읽고 글쓰기>를 선택했습니다. 그 안에서 배우는 것들 저의 생각들이 누군가에게 도움, 위로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
경험과 상상력을 더해 둥글둥글 투박하게 빚어 보았습니다. 장르는 에세이와 소설 그 사이 어딘가로 대충 던져 놓을게요. 스스로를 위로하기 위해 쓰기 시작한 글이지만 당신에게도 어떤 식으로든 작은 위로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그때 그때 하고싶은 이야기가 뭔지에 따라 작업을 해나갑니다. 주로 감정들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쓰고싶어 쓴 거지만서도 마음에 굴을 파본 누군가에게 제 이야기가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다면 기쁠 것 같아요.
시, 소설, 아니면 그저 오늘의 생각을 적는, 글을 쓰는 그 모든 곳이 될 공간입니다. 글을 쓰는 게 행복하고 때로는 힘들지만 이마저도 저를 성장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글을 또 써가겠습니다. 글을 읽고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어린아이 , 청소년 , 대학생 , 직장인 그 누구라도 오늘 하루가 힘들었다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써내려 가는 말들 ,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 내일은 더 행복하고 밝게 웃을수 있고 , 더 아프지는 않기를 바래요 :)
사실이든 거짓이든 본인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말하든 어떠한 방식이든 상관없습니다. 고민을 들어드리고 그에 맞는 저만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위로가 되었으면 해요
축복받으며 이 땅에 찾아오고, 사랑받으며 성장했지만 사회에서는 이름조차 없이, 외롭고 아프게 살아가는 나 자신과 청춘들을 생각하며 글을 씁니다. 저 자신을 위로하고자 시작했지만, 누군가 이 글을 본다면 그분에게도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현존하는 스네해리엇 팬픽을 거의 다 읽은 나머지 이제는 글까지 쓰기에 이르렀습니다.. 혼자만 간직할까 하다가 저와 같이 스네해리엇에 목마르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까 하여 용기내서 올려요.
전 미국에서 살고있는 사람이구요 많은 이민자들처럼 그리움을 해소하기위한 저만의 방법이 글쓰는 것이었읍니다 누군가 읽어주시고 힘이 되었거나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소소한 한 글자 한 단어 한 구절로 나를 노래하고 세상을 노래해보고 싶은 직장인입니다^^ 일출 전 제일 어둡지만 은은하게 빛나는 새벽 하늘처럼 누군가에게 삼삼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담담한 위로가, 누군가에게 담백한 미소를 전하고 싶네요! * TMI! : 느낌은 다르지만 가끔 트위치 방송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