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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손을 놓았다. 먼저 내밀어 주었던, 함께 맞잡았던, 의지하던 손이였다. 그랬던 손을 놓았다. 용서 할 수 없었다. 그가 먼저 잘못한 일이다. 내가 그에게 원한건 이런게 아니였다. 그것에 무슨 의미가 있던 그는 결코 그래선 안되는 거였다. ... 나는 그의 행복을 기원하지 않는다.
위로하고 위로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되고 싶은 나만의 작은 이야기장
진짜 우리 애기좀 봐... 너무 귀엽지... 레알로 히나타가 이세계 최강자다. 진짜 울 애기 부둥부둥 해주고 싶어... 진짜... 히나른에 진심이라고. 히나타의 그 깨끗한 피부는 한장의 아름다운 도자기같고 그 붉은 빛의주황머리는 적절한 천연곱슬이다~이말이야. 이정도면 히나타 너무 예뻐. 누가뭐래도 히나타 너무 예뻐. 남들이 히나른 안파도 난 소나무야. 히나타. 내가 많이 사랑해.
썰 완성을 위한 강제성을 갖기 위해 만듦 / 현제x유진 중심 / 다른 컾링은 과몰입할지 아직 몰라요:)
"미안하다 김독자... 용서를 바라지는 않는다... 다만... 내 시야에 있어주면 안되겠나? 도무지... 김독자 너 없이 살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지 않는다..." "이제와서 무슨 소리야 중혁아? 네가 날 버렸어. 근데 뭐? 그깟 말이 네 입에서 잘도 나오나보네?" 두 남자의 뜨거운 로맨스, 얽혀버린 운명 지금 시작합니다
쓰고 싶은 것을 쓰고싶어서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주로 에세이를 씁니다.
스스로 구제하는 행복한 삶 끊임없는 삶의 고/락 굴레를 빠져나와 스스로 구제하는 삶 만들기~ 티격태격 내 마음속 인격들, 의식과 무의식, 생각과 감정들, 도무지 알 수 없을 것 같지만 그들만의 속성을 알고, 편안한 인생의 자유와 행복을 위한 글~ - 내 삶을 위한 인생 지침서 - 보수적 마음 감정, 진보적 정신 생각 속성 - 스스로 구제하는 삶, 중도적 이성 의식 & ------------------------------------------- 삶을 느끼며 글로 함축하기: 감성 시집 오르락 내리락 감성 따라, 느낌 따라, 의식 가는 대로, 글로 그리는 짧은 상상의 세계~ - 마음 따라 감성 따라 - 생각/감정의 노래 - 희노애락 느낌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