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너에게 바치는 헌사야. 너는 버림받고 추락한 뱀들이 갈망하는게 뭔지 아니?
맛있는 건 다 먹고
취향의 글을 씁니다.
다독러
1st NENNYUN anthology
보라, 청춘을! 그들의 몸이 얼마나 튼튼하며, 그들의 피부가 얼마나 생생하며, 그들의 눈에 무엇이 타오르고 있는가?
저는 고등학교1학년 이지만 2~3학년의 무궁무진한 일이 남아 있기때문에
저의 생활을 글로 아주 재미있고 유쾌하게 표현을 해볼게요!
예찬 / @yes_chan_
우리들의 청춘, 예찬.
운른 예찬론자
청춘예찬 靑春禮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