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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은 '夢(꿈몽)'을 사용하여, 제 글을 읽는 모든 독자님들께서 마치 구름 위에 누워 꿈을 꾸는 듯한 몽글몽글한 기분을 느끼셨으면 하는 작가의 자그마한 바람으로, 지은 작가명입니다.
드넓은 책장. 단편, 장편, 판타지, 현대판타지, 로맨스, 패러디, GL, HL
제 글이 독자님들의 마음을 울릴 수 있는, 긴 여운을 남길 수 있는 그런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oilove0602@naver.com
글 쓰는 흰양입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E-mail) whitesheepy@naver.com
보쿠아카 위주 썰이나 글 보관함. 썰의 경우 트위터에서 미리 적고 이후 옮깁니다. @vestorium